정말 해도 너무한다...

지금 공권력의 투입이 시급하다

정말..
이건 아니다...
내가 이러고 있어봐야 광주 빨갱이가 하는 소리로 치부되겠지만... 이건 진짜....

어차피 첨부터 대학의 운동권에서 하는 소리 대부분을 쓰레기 같은 투쟁으로 치부했었지만....
게다가 이것저건 보아온 것이 많이 때문에 중립적인 입장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노통 죽은 것도 사실 전술적으로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점 때문에 향 두개 올리고 말았지만...

이것들은 미친것 같지 아니한가..


경찰이건 보수단체건....
니들은 대가리가 있는거냐. 아무리 어리석은 우민들이고,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도
저런 미친 짓거리를 하고 지켜보는 정신머리가 참 궁금하다.

하아... 이제 귀찮다...
저런 쓰레기 짓거리들을 바라보면서 속 끓이는 것도....
미친 할배들과 짭새를 보며 짜증내는 것도 다 귀찮다.
자기들이 뽑아놓고 이제와서 "설마 이렇게까지는 할 줄 몰랐어요." 하고 있는 사람들도 꼴도 보기 싫다.

2mb... 이걸 노린거지??
사람들이 짜증내기에 지쳐서 떨어져 나가길....



이 X어처드실 개한민국.. 떠버리고 만다.
대학원이나 외국으로 알아봐야지.. ㅡㅡ;

by Lunartic | 2009/06/16 03:05 | ├─ 들려주고픈 이야기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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