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合聖파워의 미투데이 - 2011년 5월 28일

  • 평균 구속이 100km 만 넘겼으면 좋겠다..(캐치볼 야구) 2011-05-28 22:10:11
  • 새물리 투고 논문 작성 끝.. 쓰고나서도 왠지 찝찝하다… 내가 쓰고 싶은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쩝.(슬퍼) 2011-05-28 22:18:59

이 글은 狂合聖파워님의 2011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Lunartic | 2011/05/29 04:38 | ┌───── ─────┐ | 트랙백

狂合聖파워의 미투데이 - 2011년 5월 18일

  • [일본 체제+1]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씻고 미투중… 어제 여기 도착해서부터 느끼는 거지만.. 일본은 정말…. 찌라시(안내쪽지?) 투성이다. 아주 간단한 것부터 자세한 것까지 사람들이 볼만한 곳이라면 전부 무언가의 종이쪼가리가 붙어있다. 철저한 것은 알겠지만.. 쩝(일본 출장) 2011-05-18 06:19:15
  • 참고로 이곳은… 츠쿠바 KEK의 기숙사의 공용 PC~~~(일본 출장) 2011-05-18 06:21:34
  • 비행기를 첨으로 타봤는데, 그 목적지가 외국이라니… 나도 참.. 암것도 안해보고 살았나… 라기보단… XX먹을 IMF… 그것때문에 아직도 비행기를 못타봤었다지…(일본 출장) 2011-05-18 06:24:22
  • [양상문의 투수학 개론] 선동열 폼 따라하면 누구나 철벽구위?(동아일보) 2011-05-18 07: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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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nartic | 2011/05/19 04:41 | ┌───── ─────┐ | 트랙백 | 덧글(1)

일본 체제 0일째(하루 지났지만...)

0400 기상
0600 인천 공항으로...
1030 12:40 비행기인데... 도착이 너무 빨라!! 4시간 30분은 걸릴거라던 버스가 3시간 30분만에 도착했다...그나저나... 인천공항 넓구만... 하지만 뭐... 누구 말마따나.. 좋다?라는건 그다지... 난 감상이 부족한건가..
1050 수속 완료... 역시나 첫 비행기+출국 이라서 그런지 어리버리... 수속을 셀프로 다 끝내 놓고도 수속을 위해 카운터에서 한참을 기다리다.... 젠장.... 이제부터 뭘하나... 결국 눈에 띄는 버거킹에서 아침 겸 점심을 때우다.
1120 출국 게이트를 통과해 면세 구역으로 진입...살것은 담배 한보루뿐.
1240 비행기에 탑승하고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이륙이다... 기압 변화에 민감한건지 아니면 가속에 민감한건지... 이륙 도중에 계속 머리가 울리고 정신이 없다. 라지만.. 비행기 라는건 결국 버스보다 조금 더 시끄럽고 조금 덜 흔들리는 탈것이구나.. 하늘을 난다 해도 결국은 그것뿐... 추락전까진 다른 탈 것과 다를게 없는 듯..
1430 일본땅이 보인다. 인천에서의 구름 모양과는 다르게 밑에 운해가 펼쳐져 있다. 젠장.. 비오는구나.. 입국 절차는 꽤나... 귀찮다. 안되는 일본어를 포함해 물어물어 처리한다. 되는 외국어가 하나도 없었으면 큰일날 뻔... 영어를 못하는 입장으로선 일본어가 그나마 된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되는 일본어라도 대충 다 알아먹고 대답해주더라.. 휴우...

그 후 계속해서 물어물어 가면서 일본의 숙소(KEK 기숙사)에 도착...
좀 일찍 자는 걸로 한다.. 할게 없네...

by Lunartic | 2011/05/18 06:15 | ├── 소소한 이야기 ──┤ | 트랙백 | 덧글(1)

狂合聖파워의 미투데이 - 2011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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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nartic | 2011/05/12 04:38 |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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